❌ 재무제표와 실제 수익이 다르다
가장 치명적인 딜 브레이커입니다. 장부에는 흑자가 찍혀 있는데, 실제로는 손익이 다르거나, 가공 매출·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면 인수자는 거래를 중단합니다.
◼️ 인수자는 무엇보다 “정직한 재무제표”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.
❌ 대표 1인 의존 구조
회사의 모든 의사결정, 영업, 핵심 고객 관리까지 대표 혼자서 하고 있다면, 대표가 빠진 후 회사를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.
◼️ 인수자는 회사를 인수하지, 사람을 데려가려는 게 아닙니다.
❌ 방치된 노무/세무 리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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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대 보험 미가입 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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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금 미지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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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납 세금 또는 세무조사 이력
◼️ 이런 요소는 거래 이후 법적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, 인수자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.
❌ 주요 계약서 및 문서의 부재
장기 거래 중인 고객사, 협력사와의 계약서가 없는 경우 인수자는 거래 안정성을 의심하게 됩니다. 또한, 거래 조건이 구두로만 되어 있는 경우도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.
◼️ 계약서, 근로계약, 인허가 문서 등은 실사 전까지 반드시 정리되어야 합니다.
❌ 매각 의사 또는 조건의 잦은 변경
대표님의 마음이 계속 바뀌거나,계약 직전에 갑자기 “가격을 다시 올리겠다”, “지분 일부만 팔겠다” 등의 조건 변경은 신뢰를 깨는 대표적 요인입니다.
◼️ 협상은 유연하되, ‘말 바꾸기’는 금물입니다.
❌ 과도한 기대 가치 (비현실적 희망가)
시장에서 30억~50억 사이로 평가되는 기업을 대표님이 “100억 아니면 안 판다”고 주장하는 경우, 인수자는 시간 낭비로 판단하고 철수합니다.
◼️ 시장이 받아들이는 ‘객관적 가치’와의 괴리가 크면 거래는 성립되지 않습니다.
기업 매각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. 현재 사업을 충실히 운영하면서, 전문가와 함께 장기적인 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