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· 절차·계약
Earn-out
같은 말 · 언아웃, 성과연동 지급
한 줄 정의
매각 후 일정 기간의 실적 목표를 달성하면 대금 일부를 추가로 지급하는 조건입니다.
실무에서 이 용어가 나오는 순간
매도자가 기대하는 가격과 인수자가 제시하는 가격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 제안됩니다.
예시로 보면
「기본 대금 60억 원 + 향후 2년간 EBITDA가 매년 10억 원을 넘으면 추가 20억 원」 조건이라면 총액은 80억 원이지만 확정된 돈은 60억 원입니다. 인수 후 본사 비용을 회사에 떠넘기면 EBITDA가 줄어 20억 원을 못 받을 수도 있으니, 계산 방법을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.
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시입니다.
대표님이 자주 오해하는 지점
제시된 총액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, 목표 산정 방식과 인수 후 경영권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크게 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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